Hayalistic

선녀과 나무꾼 ( huri ile oduncu )

옛날 어느 산속에 부지런한 나무꾼이 살고 있었습니다.
Günlerden bir gün dağın içinde çalışkan bir oduncu yaşıyordu.

나무꾼은 늙으신 어머니와 함께 살있읍니다.
Oduncu yaşlı annesiyle birlikte yaşıyordu.

나무꾼이 숲 숙에서 일을 할 때
Oduncu ormanda çalıştığı zaman

갑자기 사슴 한 마리가 뛰어왔습니다.
Aniden bir geyik atlayarak geldi.

사슴이 나무꾼에게 말했습니다.
Geyik oduncuya şöyle dedi.

“도와주세요. 지금 사냥꾼이 저를 잡으려고 해요.”
“Bana yardım et. Şimdi tuzla escort avcı beni yakalamaya gelecek.

그래서 나무꾼은 사슴을 숨겨 주었습니다.
Bu yüzden oduncu geyiği gizledi.

잠시 후에 사냥꾼이 왔지만 사슴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Biraz sonra avcı geldi beşiktaş escort ama geyiği bulamadı.

사냥꾼이 돌아간 후엠 사슴이 나무꾼에게 말했습니다.
Avcı geri döndükten sonra geyik oduncuya şöyle dedi.

“저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Bana yardım ettiğin için teşekkür ederim.

저도 나무꾼님을 돕고 싶어요. 소원이 뭐예요?”
Ben de oduncu beye yardım etmek istiyorum. Dileğin nedir?”

사슴의 말을 듣고 나무꾼이 말했습니다.
Geyiğin sözlerini dinleyen oduncu şöyle dedi.

“나에게 예쁜 아내가 있으면 좋겠어.”
“Bana güzel bir eş bulursan güzel olur.”

사슴은 나무꾼과 같이 폭포에 갔습니다.
Geyik oduncu ile birlikte şelaleye gitti.

하늘나라 선녀들이 그곳에서 목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Cennetten huriler burada banyo yapıyorlardı.

사슴은 나무꾼에게 말했습니다.
Geyik oduncuya şöyle dedi.

“저 옷 중에서 하나를 가져가세요.
“Şu kıyafetler arasından birini alıp götürün.

그 옷의 주인이 나무꾼님의 아내가 될 거예요.”
O kıyafetin sahibi oduncunun eşi olacak.”

그리고 사슴은 나무꾼에게 말했습니다.
Ve geyik oduncuya şöyle dedi.

“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3 çocuk doğurana kadar.

아내에게 옷을 돌려주시면 절대 안 돼요.”
Eşine kıyafetini geri verirsen kesinlikle olmaz.”

이 말을 하고 사슴은 숲 속으로 돌아갔습니다.
Bu sözleri söyleyen geyik ormanın içine geri döndü.

나무꾼은 한 선녀의 옷을 훔쳤습니다.
Oduncu bir hurinin kıyafetini çaldı.
얼마 후 목욕을 끝낸 선녀들이
Biraz sonra banyo bitti ve huriler
옷을 입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Kıyafetlerini giyip cennete geri döndüler.
그렇지만 한 선녀는 옷이 없어서
Ama bir huri kıyafeti olmadığı için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습니다.
Cennete geri dönemiyordu.
선녀는 너무 슬퍼서 바위 뒤에서 울었습니가.
Huri çok üzgün olduğu için kayanın üstünde ağlamaya başladı.

그때 나무꾼이 선녀에세 갔습니다.
O zaman oduncu huriye gitti.

나무꾼은 선녀와 함께 집으로 왔습니다.
Oduncu huri ile birlikte eve geldi.

그리고 선녀에게 맛있는 음식과 다뜻한 옷을 주었습니다.
Ve huriyr lezzetli yemekler ile sıcak kıyaferler verdi.

나무꾼과 선녀는 결혼을 했습니다.
Oduncu ile huri evlendiler.

그리고 얼마 후 아들과 딸을 낳았습니다.
Ve bir süre donra oğlu vr kızı doğdu.

나무꾼은 행복했습니다.
Oduncu mutluydu.

그런데 나무꾼의 아내는
Ama oduncunun eşi

가끔 하늘나라에 있는
Bazen cennette olan

가족이 보고 싶어서 울었습니다.
Ailesini özlediği için ağlıyordu.

아내의 모습을 보고
Eşinin yüzünü gören

나무꾼도 슬퍼졌습니다.
Oduncu üzüldü.

나무꾼은 아내가 선녀 옷을 보면
Oduncu eşinin huri kıyafetlerini görürse

기분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hoşuna gideceğini düşündü.

그래서 나무꾼은 아내에게
Bu yüzden oduncu eşine

선녀 옷을 보여 주었습니다.
Huri kıyafetlerini gösteriverdi.

아내는 선녀 옷을
Eşi huri kıyafetlerini

입어 보았습니다.
Giyip denedi.

선녀 옷을 입은 아내는
Huri kıyaferkerin giyen eşi

아이 둘과 함께
Çocukların ikisiyle birlikte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Cennete geri gitti.

나무꾼 아내와 아이들이
Oduncu eşi ile çocuklarını

보고 싶었습니다.
Özledi.

그래서 나무꾼은 사슴을 찾아갔습니다.
Bu yüzden oduncu geyiği bulmaya gitti.

사슴이 나무꾼에게 말했습니다.
Geyik oduncuya şöyle dedi.

“오늘 밤 하늘에서 큰 물통이 내려올 거예요.
“Bu gece cennetten büyük bir kayık gelecek.

그것을 타고 올라가세요.”
Ona binip git.”

나무꾼은 밤까지 기다렸습니다.
Oduncu geceye kadar bekledi.
그때 정말 하늘에서
O zaman gerçekten cennetten
큰 물통이 내려왔습니다.
Büyük bir kayık geldi.
나무꾼은 그 물통을 타고
Oduncu o kayıpa binip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Cennete gitti.
나무꾼은 하늘나라에서
Oduncu cennette
아내와 아니들을 만났습니다.
Eşi ve çocuklarıyla görüştü.

나무꾼 하늘나라의 생활이 행복했습니다.
Oduncu cennetin hayatını sevmişti.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Ana zaman geçtikçe

나무꾼은 땅에 있는 어머니가 그리웠습니다.
Oduncu karadaki annesini özledi.

아내는 나무꾼의 마음을 알고 날개가 있는 말을 주었습니다.
Eşi oduncunun duygularını anlayıp ona bir at verdi.

“이 말을 타고 땅으로 내려가서 어머니를 만나세요.”
Bu ata binin ve karaya gidip annenizle görüşün.”

나무꾼은 기뻤습니다.
Oduncu heyecanlandı.

나무꾼이 땅으로 내려갈 때
Oduncu karaya ineceği zaman

아내가 나무꾼에게 말했습니다.
Eşi oduncuya şöyle dedi.

“절대로 말에서
“Kesinlikle attan

내리시면 안 돼요. 절대로!”
İnmemelisin. Asla!”

나무꾼은 아내와 약속을 했습니다.
Oduncu eşi ile sözleşti.

그리고 어머니를 만나로 갔습니다.
Ve annesiyle görüşemeye gitti.

어머니는 오랜만에 아들을 만나서 아주 기뻤습니다.
Annesi uzun zamandır görmediği oğluyla görüştüğü için çok heyecanlandı.

그렇지만 아들은 말에서 내릴 수도 없고
Ama oğlu attan aşağı inemiyordu.

어머니와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갈 수도 없었습니다.
Annesiyle birlikte evin içine girse de olmazdı.

어머니는 아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주고 싶었습니다.
Annesi oğluna lezzetli yemekler vermek istiyordu.

그래서 어머니는 부엌이 가서 죽 한 그릇을
Bu yüzden annesi mutfağa gidip bir kase lapa

가지고 나왔습니다.
Getirip geldi.

어머니는 아들에게 죽을 주었습니다.
Annedi oğluna lapayı verdi.

“얘야, 뜨거운 죽이라도 한 그릇 먹고 가거라.”
“Oğlum, sıcak lapadan bir kase ye de git.”

그런게 죽그릇이 말의 등 위에 떨어졌습니다.
Ama lapa kasesi atın üzerinden düştü.

말은 너무 뜨거워서 펄쩍 뛰었습니다.
At, çok sıcak olduğu için aniden sıçradı.

나무꾼은 말 등에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Oduncu atın sırtından düştü.

그리고 말은 혼자 하늘로 날아갔습니다.
Ve at yalnız cennete gitti.

나무꾼은 하늘나라의 가족이 보고 싶어서 매일 울었습니다.
Oduncu cennettrki ailesini özlediği için her gün ağladı.

그 후 나무꾼은 슬퍼하다가 병에 걸려서 죽었습니다.
Ondan sonra oduncu üzülürken hastalığa yakalanıp öldü.

나무꾼은 죽은 후에 수탉이 되었습니다.
Oduncu öldükten sonra horoz öttü.

그리고 아침마다 하늘을 향해 울었습니다.
Ve her sabah gökyüzüne doğru ağladı.

“꼬끼오, 꼬꼬!”
“Ü ürü üü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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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lya Yeliz